2010년 10월 29일
일단 부활?
에... 오랫만에 올리는 군요.
뭐... 봄부터 고생했던 허리를 여름에 수술했던 큰 일이 있었습니다만...
사실 변명이죠. ;
또다시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조차 잊고 지냈습니다... OTL
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하는 중에 좀 우울모드 였던 점도 있고...
허리수술부위가 워낙 기형이라 회복이 더딘 점도 있고...
아무튼 이제 간신히 보호대 풀고 거동할 정도는 되었다기에...
생각이 나서 글 올려봅니다.
일단 생각난김에 앞으로 뭔가 업데이트 준비를 해야겠군요.
아마도 제 근황이나 심정 같은 걸 적다보면 아무도 오지 않을테니... (이미 문닫은줄 알고 다들 안오겠지만...)
요즘에 흥미를 가진 게임이나 애니, 만화등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볼까 합니다.
뭐, 이것저것 가능하면 스샷이나 사진등을 올려야 겠지요.
일단 이런 기분이 든 것도... 그동안 고생하신 팩스님께서 하늘나라로 떠나셨기에...
새 팩스군을 동생이 사왔는데... 꿈에도 그리던 복합기기!
복사 팩스 스캔 까지 가능한!!! (그동안 쓰던 스캐너가 망가져서 새 스캐너를 절실히 원했던 1人)
뭐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컴에 연결가능하기까진 시간이 좀 걸릴듯 하지만...
된다면 열심히 업뎃해야죠! (제가 읽는 책들 표지라던가... 간단한 낙서라던가...)
뭐, 적당히 좀 꾸며보고... 좀 쌓였다 싶을 때부터 지인들에게 부활을 알려야겠지요 ^^
그럼 이만... 2010/10/29 야바군
뭐... 봄부터 고생했던 허리를 여름에 수술했던 큰 일이 있었습니다만...
사실 변명이죠. ;
또다시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조차 잊고 지냈습니다... OTL
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하는 중에 좀 우울모드 였던 점도 있고...
허리수술부위가 워낙 기형이라 회복이 더딘 점도 있고...
아무튼 이제 간신히 보호대 풀고 거동할 정도는 되었다기에...
생각이 나서 글 올려봅니다.
일단 생각난김에 앞으로 뭔가 업데이트 준비를 해야겠군요.
아마도 제 근황이나 심정 같은 걸 적다보면 아무도 오지 않을테니... (이미 문닫은줄 알고 다들 안오겠지만...)
요즘에 흥미를 가진 게임이나 애니, 만화등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볼까 합니다.
뭐, 이것저것 가능하면 스샷이나 사진등을 올려야 겠지요.
일단 이런 기분이 든 것도... 그동안 고생하신 팩스님께서 하늘나라로 떠나셨기에...
새 팩스군을 동생이 사왔는데... 꿈에도 그리던 복합기기!
복사 팩스 스캔 까지 가능한!!! (그동안 쓰던 스캐너가 망가져서 새 스캐너를 절실히 원했던 1人)
뭐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컴에 연결가능하기까진 시간이 좀 걸릴듯 하지만...
된다면 열심히 업뎃해야죠! (제가 읽는 책들 표지라던가... 간단한 낙서라던가...)
뭐, 적당히 좀 꾸며보고... 좀 쌓였다 싶을 때부터 지인들에게 부활을 알려야겠지요 ^^
그럼 이만... 2010/10/29 야바군
# by | 2010/10/29 05:52 | 쥔장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
